레진코믹스 BL분야 톱랭킹 연재작 『모멘텀』
주인공들의 사랑과 기분을 단행본으로 다시 만나다!
「TAKE 8」, 「M의 서재」, 「취향과 편견」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랑의 세 가지 모습
칸을 사로잡던 톱 배우 ‘루이 칼렌’과 신인 배우 ‘에릭 린드’의 첫 만남. 그리고 그 후 여덟 번의 테이크. 에릭과 루이는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나 짧지만 강렬한 경험을 한다. 하지만 그 강렬함을 쉽게 믿지 못하고 계속 머뭇거린다. “그래도 에릭과 루이지”라 말할 수 있을 만큼, 『모멘텀』을 대표하는 두 남자는 「TAKE 8」에서 처음 만난다.
「M의 서재」는 반면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부터 시작한다. 우연한 기회에 『매거진 M』의 발행인 ‘멜빈 로크’는 유학생 ‘이도’의 사진을 보고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하지만 그 집에는 누군가가 남기고 간 기록들로 채워진 서재가 있었으니, 그 서재의 주인은 ‘휴고 달퀴스드’라는 멜빈의 옛 애인이다. 그리고 멜빈을 떠난 휴고 달퀴스트가 돌아오면서, 그들은 함께 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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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코믹스 BL분야 톱랭킹 연재작 『모멘텀』
주인공들의 사랑과 기분을 단행본으로 다시 만나다!
「TAKE 8」, 「M의 서재」, 「취향과 편견」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랑의 세 가지 모습
칸을 사로잡던 톱 배우 ‘루이 칼렌’과 신인 배우 ‘에릭 린드’의 첫 만남. 그리고 그 후 여덟 번의 테이크. 에릭과 루이는 영화를 통해 처음 만나 짧지만 강렬한 경험을 한다. 하지만 그 강렬함을 쉽게 믿지 못하고 계속 머뭇거린다. “그래도 에릭과 루이지”라 말할 수 있을 만큼, 『모멘텀』을 대표하는 두 남자는 「TAKE 8」에서 처음 만난다.
「M의 서재」는 반면 사랑이 지나간 자리에서부터 시작한다. 우연한 기회에 『매거진 M』의 발행인 ‘멜빈 로크’는 유학생 ‘이도’의 사진을 보고 자신의 집으로 초대한다. 하지만 그 집에는 누군가가 남기고 간 기록들로 채워진 서재가 있었으니, 그 서재의 주인은 ‘휴고 달퀴스드’라는 멜빈의 옛 애인이다. 그리고 멜빈을 떠난 휴고 달퀴스트가 돌아오면서, 그들은 함께 살게 된다.
「취향과 편견」은 연애에 관한 생각 차를 이야기하는 ‘아이젠버그’ 감독과 젊은 스태프 ‘태호’의 이야기다. “사귀지도 않는데 무책임한 섹스가 무슨 의미가 있어요”라 말하는 태호와 “그게 무책임한 관계라는 뜻은 아닌데…”라 생각하는 아이젠버그. 그리고 생각보다 꼬여버린 둘의 관계. 둘은 그렇게 멀어지고 마는 걸까?
이 세 가지 에피소드는 같은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들이다. 고개를 조금만 돌려도 여기저기서 새로운 사랑이 피었다 지고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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收起)
0 有用 书庭 2019-07-04 21:40:20
赞美这个画风配色分镜叙事剧情,太戳了……韩国的太太简直是宝藏啊TAT(不过掉眼泪的地方每次都戳中我笑点(。啥
0 有用 丁小美∣种草机 2022-07-30 01:37:57
看了好几年韩漫,Jorge P这本还是耽美向里的天花板…无论脚本构图画工意境都是一等一的~对这本的喜爱也甚于她之后的两部长篇。 画风非常metropolitan,有点像basso那种。故事和画面也都有一点点早期耽美作品的味道。
0 有用 谢谢格伦古尔德 2022-02-05 10:24:23
“吉安,回头。请你回头,就这一次。”
0 有用 山边的卡林卡 2020-03-15 15:55:07
【英翻:Momentum】这个太太真是宝藏呀,画风和艺术性非常的高 让我找到了以前看S&M老师和Basso老师的漫画的感觉!喜欢这两位老师的千万别错过了!
0 有用 奋力挣扎的咸鱼 2024-05-06 23:55:36 广东
《Momentum》